제1기 제12회 아르헨티나한국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36,907회 작성일 09-05-09 10:51본문
|
제1기 제12회 아르헨티나한국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록 | ||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
위원장 |
학교장 |
|
|
| |
|
∘ 일시 : 2009년 5월 5일(화요일) 09:30~ ∘ 장소 : 회의실 ∘참석자 : 이효성위원장, Esposito 교장, 최종현 위원, 고한나 위원, 이영미 위원 남경희교감, 이수연 교사 | ||
|
∘회순 1. 개회 2. 학교장 인사 3. 학교장 개의 선언 4. 안건심의 5. 폐회 | ||
|
<안건> * 학교장 학사 보고 * 신임 운영위원 소개 * 교가 사용에 대한 견해 * 위원들의 건의사항 및 협의 사항 | ||
|
1. 참고서적 <Estudiante PLUS> 에 대하여 * 학교에서 아동들에게 판매를 허용한 이 백과사전은 기대한 것보다 내용이 평이하고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웹싸이트에 접근이 허용되지 않아 실망이 크다. (고한나) * 아이들이 판매자의 설득을 그대로 인정하여 집에서 그 부교재를 사달라고 부모들을 많이 졸랐다. 다음부터는 아이들에게 직접 팔지 말고 부모님들께 설명회를 먼저 하면 좋겠다.(이영미) *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에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의 정보를 여과없이 그대로 베끼는 경향이 있는데 도서실을 이용하도록 권장해야 한다. 도서실에는 정말로 유익하고 좋은 정보가 많이 있다. 단체로 한번 국립도서관을 방문해 보는 것이 좋겠다. (최종현) * Oceano 출판사가 발행하는 백과사전이 좋아서 추천했는데 아이들에게 판매에 대한 강요는 없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해결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교장) * 운영위원회의 임무 가운데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 구입을 심사하고 승인하는 일이 포함되어 있다. 이 회를 통하여 결정된다면 학교나 교장이 개인적으로 책임을 지거나 사과할 일이 없을 것이다. 학교와 교장을 보호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이 운영위원회를 이용해 달라.(최종현) 2. 7학년 미술관 방문(5월 6일 수요일 오후) * 7학년들이 교사 두 명의 인솔하에 김윤신 미술관을 방문한다.(교장, 영어교사 인솔)
3. 도서 박람회(루랄)에 견학 갈 계획은 있는지?(최종현) * 올해는 한국 부스가 없고 남은 시간도 짧아서 계획하지 않고 있다.(교장) * 한국관이 없더라도 다른 나라 책이라도 볼 수 있도록 견학하는 것이 좋겠다. (최종현) * 아동을 위한 도서 전시회도 있다. 거기라도 가면 어떨까? 규모가 적어서 30분~1시간 이면 돌아볼 수 있다. (교장) * 이왕이면 큰 전시회로 가자. (최종현) * 올해는 시간에 쫒겨 어렵고, 내년에는 큰 도서 박람회를 견학 가도록 하겠다.(교장) | ||
|
* 길거리에 잡지를 파는 가게에서도 과학, 아동전문 서적 등 여러 수준의 질 높은 책을 구할 수 있다.(최종현) 4. 7학년 중학교 진학지도 * 조만간 7학년 학부모들을 모시고 중학교 선택에 도움을 줄 진학지도를 실시한다. (교장) * 지난해의 진학 지도가 중학교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 5월 말에 Colegio Rimeric의 교장을 본교로 초청하려고 한다. 꼭 그 학교에 우리 졸 업생들을 보내려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얻고 비교하기 위해서다. (교장) * 우리학교 7학년들이 원하기만 하면 받아주는 중학교는 없나?(학부모) * 그런 학교가 있더라도 수준에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좋은 중학교에서는 한국 학생들 의 입학에 허용한도 인원이 정해져 있다. (교장) * 거의 모든 학교들이 우리 학생들에게 문을 반 정도 열어놓고 있으나 입학이 허용된 학생들이 잘 적응하여 실력을 보여준다면 후배들에게는 문이 더 크게 열릴 것이다. 5. 7학년 보충반 문제 * 학생수는 15명이지만 가스테샤노, 영어 수준으로는 5개 그룹으로 나뉜다. (올해 한국 등에서 전학 온 아이들은 모든 교과가 부진하다.) * 수업에도 지장이 있지만 그런 아이들이 중학교에 진학했을 때 본교의 전체 수준으로 평가 받을까 걱정된다.(학부모들) → 그럴까봐 그런 학생들은 졸업장에 성적이 부족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교장) → 그러면 중학교 진학에 어려움은 없는지? → 축구 유학생이라 단기 체류 후 한국으로 귀국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이다. 6. 이사진으로부터 교가를 부활하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 학교에 대한 애교심을 불어넣는 데 좋은 방법이다.(최종현) * 교가를 공모한 이후에 제대로 부르지 않아서 자료가 가사만 남아있다. 곡을 찾아 보겠 다.(교감) * 애국가나 교가는 가끔 부르면 외우지 못하니까 매일 부르도록 했으면 좋겠다. 6. 학교에서 학부모 대상 강좌도 했으면...(최종현) * 부모님들도 무언가를 열심히 배울 때 자녀들도 함께 면학분위기가 조성된다. 부모님들 도 공부하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 가스테샤노 강좌를 열었으면 한다.(최종현) *시간은 부모님들이 일을 끝내는 밤 시간이 좋다. * 지역적인 문제로 늦은 시간에 회의를 하는 데는 문제가 있다.(학교앞에 야간 경비초소 가 생기면 문제없다.) * 강좌의 종류는 가스테샤노, 꽃꽂이, 요리 등 다양하게 하자.(희망자 조사 필요) * 학부모(자모) 캠프도 갔으면 좋겠다. 7. 돼지 콜레라 예방을 위하여 * 화장실의 수건은 비위생적이다. 종이 수건을 사용하자. * 화장실 바닥 청소는 매일 하는가? (그렇다.) * 모든 학년에게 위생 교육을 해야 한다. 8. 학교 앞의 가로수가 높아서 주간의 일조권 침해와 야간의 조명이 어둡다는 이웃의 불만 이 있다. * 시청에 문의했으나 학교가 임의적으로 자를 수가 없다. 학교 변호사와 의논하여 적법 하게 해결 하겠다 9. 학교장 인사 * 많은 숙제를 안고 간다. 좋은 회의에 감사드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