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영위원회

 

제2기 제 1회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수연 조회37,228회 작성일 10-03-17 05:31

본문

 

제2기 제1회 아르헨티나한국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록

 

위원장

학교장

 

 

∘ 일시 : 2010년 3월 2일(화요일)  09:30~

∘ 장소 : 회의실    ∘참석자 : 이효성, 이영미, 교장, 교무부장

∘회순

 1. 개회

 2. 학교장 인사

 3. 학교장 개의 선언

 4. 안건심의

 5. 폐회

 <안건>

 * 학습 재료비

1. 학습 재료비 납부에 대한 가부 결정

작년 그리고 재작년 학습 재료비 때문에 말이 많았다. 납부에 대한 학부모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이영미)

납부에 대한 가부를 결정하기에는 지금 너무 늦었을 뿐 아니라 학습 재료비를 내야 제 때에 준비물을 준비하고 필요한 것을 동시에 구입하여 수업할 수 있으므로 재료비를 내기는 내되 얼마를 내느냐를 말해야 한다. (교무부장)

학부모님들이 모였을 때 이런 입장을 밝히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빨리 학부모회의를 갖도록 하자. (위원장)

다음주 금요일 학부모 회의를 하여 학습 재료비에 관한 안건을 토론하는 것이 좋겠다. (교장)

 

2. 태권도를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재량시간에 하기로 하였다. 한국학교인데 태권도를 전체적으로 하고자 구상 중이었는데 이렇게 하게 되어 다행이다.

공격용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지키는 의미에서 한다면 종교적으로 문제될 것은 없다고 본다.

그래도 안된다면 부모님과 함께 일찍 귀가할 수 있다.

 

3. 운영 위원들이 2년 임기가 되어 고한나씨는 오늘 오지 않았다. 다른 학부모대표가 대체하게 될 것이다. 또 다른 운영위원은 자원자를 뽑아 구성하는 것이 좋겠다.(이영미)

추천을 하는 것도 좋겠다. (위원장)

 

4. 학생 증원으로 식당 운영 체계를 바꾸었다. 좁은 공간을 더 잘 활용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게 되었다.

계속적으로 운영위원이든 자모회든 위생 점검을 해야 한다.

 

5. 스쿨버스 관리 대책이 작년 말 흐지부지 되었다. 올해 다시 해야 한다.

Total 112건 12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