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한국국제학교 한국의 선진 코딩 교육을 함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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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한국국제학교에서는 한국의 선진 코딩 교육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소프트웨어 기초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뚜루뚜루 햄스터 코딩과 같은 교육용 로봇을 활용하여 블록 코딩을 배우며 문제 해결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놀이처럼 코딩을 경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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